| 제목 | [언론 소식] 건양대학교, ‘2026년 국방 AI 인재양성 사업’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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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소프트웨어중심사업단 | 등록일 | 2026-05-27 | 조회 |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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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KAIST 주관 총 225억 규모 ‘국방 AI 인재양성 사업’ 선정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국방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26년 국방AI 인재양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군 장병의 AI 역량을 강화하고, 전 장병이 학습할 수 있는 AI 기반 군 특화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50억 원을 시작으로 향후 5년간 매년 35억 원 등 6년간 총 225억 원 규모의 대형 국책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주관기관인 KAIST를 필두로 건양대학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에듀니티랩, ㈜데이원컴퍼니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유기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각 기관은 전문 분야에 따라 명확히 역할을 분담하여 최고의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건양대학교는 국방 분야 글로컬대학으로서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 군 장병들이 활용할 ‘군 특화 교육 콘텐츠 개발’ 전반을 맡아 기여하게 된다. 아울러 ▲KAIST는 AI 교육 및 연구 인프라 기술 지원을, ▲KISTI는 국방 보안에 최적화된 고성능 컴퓨터 환경 제공을 담당한다. 에듀테크 전문 기업인 ▲(주)에듀니티랩과 ▲(주)데이원컴퍼니(패스트캠퍼스)는 플랫폼 구축과 교육 콘텐츠 운영 기술을 지원하며 손을 맞춘다. 이번 선정으로 건양대학교는 글로컬대학30 및 SW중심대학 사업에 이어 지·산·학·연·군 협력 기반의 국방산업 혁신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그동안 건양대학교는 국방 분야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해 육군 제32보병사단 및 네이버클라우드와의 산·학·군 업무협약(MOU), 육군전투지휘훈련단 협약, LIG넥스원과의 산학협력 등 탄탄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왔다. 또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AID+30’ 사업을 통해 국방 관련 AI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총 1,339명의 국방 분야 수강생을 배출하는 등 독보적인 교육 인프라와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를 증명한 바 있다. 건양대학교는 대학이 보유한 AI 인프라와 첨단 기술역량을 국방 영역에 본격 접목하고, 군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초개인화·동료학습 중심의 맞춤형(PBL) 콘텐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여 45만 장병의 AI 역량 강화에 이바지할 방침이다. 김용석 AI·SW융합대학장은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에 국방 안보 분야의 AI 역량 확보는 국가적인 핵심 과제”라며, “우리 대학이 보유한 최고 수준의 군 특화 교육 역량과 지·산·학·연·군 협력 플랫폼을 총동원하여 미래 첨단과학기술군을 이끌어갈 창의 융합형 국방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링크] 중도일보 ㅣ“국방도 AI 시대”… 건양대, KAIST와 225억 교육플랫폼 구축 비욘드포스트 ㅣ 건양대, KAIST 주관 총 225억 규모 ‘국방 AI 인재양성 사업’ 선정 로컬투데이 ㅣ “45만 장병 AI 교육 맡는다”… 건양대, 225억 규모 국방 AI인재양성 사업 선정 뉴스 1 ㅣ 건양대, KAIST 주관 총 225억 규모 ‘국방AI 인재양성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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